'비비안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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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아시아의 대표적 아이돌 스타 비비안수(38)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비비안수의 최근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비비안수는 지난 9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새 영화 '엄마 로봇 구하기'의 시사회에 참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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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비안수는 영화속 로봇 캐릭터처럼 머리를 빨갛게 물들이고 나타나 관객과 기자들 앞에서 로봇춤을 추며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완벽한 몸매와 미모가 눈부셨지만 그를 상징하는 동안 미모는 세월의 풍화 속에 위력을 잃은 모습이어서 팬들을 아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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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대만 언론들은 올해 38세인 비비안 수가 해운업계 젊은 경영인인 36세 리윈펑과 내년 중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반년 정도 교제했으며, 리윈펑이 비비안 수의 영화 촬영 장소를 찾아오는 등의 방법으로 바쁜 와중에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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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해 청순한 미모의 첫사랑 이미지로 스타덤에 오른 대만 출신 스타 비비안 수는 이후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인기를 끌며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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