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러시앤캐시가 시즌 2승을 신고했다.
Advertisement
러시앤캐시는 14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프로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0으로 제압했다.
8전 전패후 지난 5일 LIG 손해보험을 상대로 첫 승을 따낸 러시앤캐시는 2승을 기록하며 2승9패를 기록했다. 승점 8에 머물며 최하위 탈출에는 실패했지만 6위 LIG 손해보험을 승점 2점차로 추격했다.
Advertisement
외국인선수 아르파드 바로티가 20점을 뽑으며 러시앤캐시의 공격을 이끌었고 송명근과 송희채가 블로킹 2개씩 포함, 각각 16득점과 9득점으로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반면 한국전력은 외국인 공격수 밀로스 쿨라피치의 복귀에도 시즌 7패째를 기록하게 됐다. 주포 전광인이 시즌 한 경기 최소득점인 9점에 그쳤다. 밀로스는 6득점의 부진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