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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부상, ‘전치 6주’ 드라마 촬영 등 활동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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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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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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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빙판길에서 넘어져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다.

16일 이홍기 소속사 측은 "지난 15일 TV조선 '백년의 신부' 촬영을 마친 후 스태프들과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빙판길에 넘어져 어깨 탈골 및 안면 골절의 부상을 당했다"며 이홍기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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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상으로 이홍기는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와 회복이 될 때까지 드라마 촬영은 잠정 중단 될 예정이다.

또한 그의 부상으로 오는 28일과 29일로 예정된 FNC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콘서트도 2014년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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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년의 신부'에서 주인공 최강주 역으로 캐스팅 된 이홍기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드라마 촬영 스케줄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다.

한편, 이와 관련해 '백년의 신부'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홍기씨는 적절한 치료와 안정을 취한 뒤 곧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며 "드라마 방영이 2월이기 때문에 촬영 스케줄과 첫 방송 일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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