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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2일 야구캠프-나눔콘서트 '몬스터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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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류현진이 결손 가정 아이들과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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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마이스타미디어는 류현진의 에이전시인 보라스 코퍼레이션과 함께 결손 가정 아이들과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류현진 몬스터쇼'를 2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는 1부는 야구캠프로 진행된다. 한국자원복지재단을 통해 추린 결손 가정 어린이 30명과 리틀야구단 선수 30명, 유소년 야구단 선수 30명, 일반인 30명 등 총 12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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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야구캠프에는 두산 베어스의 김현수도 참여해 류현진과 함께 따뜻한 재능 기부 행사를 갖는다. 일반인들의 참가 접수는 마이스타미디어 페이스북을 통해 받고 있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2부는 희망나눔콘서트에서는 류현진과 국내 유명 가수들이 나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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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콘서트 입장 후원티켓은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9900원이다. 주최 측은 입장 수익을 결손 가정 아이들과 리틀, 유소년 야구단 후원금으로 쓸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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