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항문안에 유리컵이 박혔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쓰촨성 더양시에 거주하는 리우라는 남성이 밤 늦은 시간에 귀가하던 중 이런 봉변을 당했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가 전했다.
리우씨의 증언에 따르면 그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중 한 대의 승합차량이 그의 옆에 서더니 길을 물었다는 것.
리우씨는 당시 차량안에 3명의 남성이 타고 있었으며, 어떤 이유에서인지 곧바로 자신은 정신을 잃었다고 밝혔다.
의식이 돌아왔을때 자신은 차량뒤에서 무릎을 꿇고 있었고 3명의 남자가 옆에 서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그들이 시선을 돌린 틈을 이용해 도망쳤으며 괴한들은 뒤쫓아오지 않았다"며 "집에 도착했을때서야 엉덩이 부분에서 심하게 출혈이 있는 것을 알고 병원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X-레이 검사 결과 그의 항문에 유리컵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제거했다.
신고를 접수한 현지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며 관련된 내용들을 알고 있는 시민은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