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이워크의 멤버이자 전 젝스키스 멤버인 장수원이 '1대100'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장수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100의 퀴즈 군단으로 참여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녹화에는 개그우먼 이성미와 비만 전문의 박용우가 1인으로 참여했다.
특히 100인의 퀴즈군단으로 참여한 장수원은 1인의 연예인과 3명의 생존자 가운데 유일하게 정답을 맞혀 최후의 1인이 되는 영광과 함께 상금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에 장수원은 "1인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최후의 1인이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최후의 1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장수원 최후의1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수원 최후의1인이 됐다네요", "장수원 최후의1인 상금으로 얼마를 탔을까요?", "장수원 최후의1인 축하드립니다. 장수원 씨가 똑똑한 가 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수원이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한 모습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1대 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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