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나 졸업, 승진 등을 위해 방학기간 토익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토익 고득점을 위해 방학동안 지방에서 서울로 단기유학을 오는 사람도 생길 정도이다.
지난 여름방학 종로토익학원인 신촌 YBM에서 초초강추 수업을 수강한 전혜영씨는 학원에서 권장하는 대로 학원수업과, 특강, 스터디, 자습 등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수강한 후 860점이라는 점수를 획득했다.
전씨는 "혼자 인터넷 강의를 통해 토익 공부를 할까도 고민했지만 토익전문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규칙적으로 스터디를 통해 피드백을 얻을 수 있어 이곳을 선택했다"며 "현재 다니는 학원에 나와 같이 타지에서 서울로 유학온 수강생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같은 기간 이 학원 실전반을 수강한 박상훈씨는 같이 취업을 준비한 친구가 지난 겨울방학 이곳에서 수강한 후 600점 중반대의 토익점수가 900점 후반대로 오른 것을 알고 나서 이 학원에 수강, 수강 후 첫 토익시험에서 965점이라는 고득점을 올렸다.
토익학원이 범람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종로토익학원인 신촌 YBM 초초강추 수업에 유학생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명문대들이 밀집한 신촌지역에서도 가장 많은 수강생이 신청하는 수업이다.
둘째, 뉴토익 35권 저자들의 검증된 강의이다.
셋째, 매월 100회의 무료특강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넷째, 선생님들이 직접 케어하는 체계적인 스터디를 구성하고 스터디룸을 제공한다.
다섯째, SNS(카카오톡)를 통해 실시간으로 1대1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스타강사진으로 구성된 종로토익학원, 초초강추 토익은 신촌에서 수강생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수업으로 이미 유명하다. 토익 입문반(600점 넘기기), 토익 초급반(700점 넘기기) 및 토익 실전반(800, 850, 900)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거친다면 어느새 만족할만한 점수를 보유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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