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출연료미지급'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작사 측이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불의 여신 정이' 제작사 케이팍스 측은 18일 "'불의 여신 정이'의 주연급 연기자들이 스태프들 및 조·단역 출연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지급하는 것을 동의 및 양해를 해줬기 때문에 조·단역 및 보조출연업체, 스태프들의 비용을 먼저 지급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또 "'불의 여신 정이'의 해외판매 계약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드라마가 끝난 시점에서 계약이 체결되는 등 지연이 되어 해외판매 수입금의 입금이 늦어지고 있어 주요연기자들의 출연료 지급이 늦어진 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출연료 지급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한 자체 자금조달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며, 해외판매 금액이 입금되는 대로 모든 출연료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해외판매 계약 체결 지연으로 인하여 주요출연자의 출연료 지급시기가 늦어지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기존의 드라마와 같이 미지급 사태를 우려할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불의 여신 정이' 출연 배우 문근영, 김범을 비롯한 배우들과 스태프의 출연료가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제작사 측은 MBC와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과 김범의 소속사 측도 "출연료가 미지급된 것은 맞지만 완전히 못 받은 것은 아니고 늦어질 뿐이다. 제작사 측과 협의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