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가상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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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시즌2의 가상 캐스팅이 화제다.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1이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즌2'에서 보고 싶은 연예인 2세들의 이름이 적힌 게시물이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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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 따르면 자우림 김윤아의 아들 김민재 군과 정태우의 아들 정하준 군, 김창렬의 아들 김주환 군, 윤종신의 아들 윤라익 군,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 군이 '시즌2'에서 보고 싶은 스타 2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시즌1'에서 축구 해설위원 송종국의 딸 송지아양을 대신할 홍일점으로 정웅인의 딸 정세윤 양이 거론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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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세윤양은 '한국의 수지 크루즈'라는 별명을 얻으며,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어왔다.
아빠어디가 가상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가상캐스팅을 들으니 더 궁금해지네요", "아빠어디가 가상캐스팅에서 홍인규 아들이 빠졌네요", "아빠어디가 가상캐스팅 1순위는 민율이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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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빠! 어디가?'팀은 지난 15일 제주도를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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