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아이리스2'가 영화로 재탄생한다.
지난 2월 20부작 드라마로 안방을 찾았던 작품이 2시간짜리 압축돼 영화로 재탄생된 것.
드라마 방영 당시 장혁 이다해 이범수 임수향을 비롯한 많은 출연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아드레날린을 분출시켰던 바 있다. 때문에 영화 '아이리스II:더 무비'에 대한 기대가 더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게다가 대한민국 서울을 비롯해 헝가리, 캄보디아, 일본 등 세계 곳곳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촬영한 만큼 거대한 스케일과 비주얼 또한 눈여겨 볼만 하다.
드라마보다 스피디한 전개, 강화된 액션, 멜로 요소들로 영화 '아이리스II:더 무비'는 오는 19일 오전부터 IPTV와 케이블 및 위성 PPV, 100여 개의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되며 올 연말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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