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10명의 남녀가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여자 2호는 "난 중국 사람이다. 중국에서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한류 열풍이어서 '겨울연가'보고 배용준 살인미소에 반해서 한국에 오게 됐다. 현재는 중국어 학원강사로 일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여자 2호는 "한국에서 7년 살았기 때문에 연애도 해봤다. 한국 남자와 중국 남자를 비교하는 질문을 싫어한다"며 "남자는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예쁜 여자 좋아하고 좋은 여자 있으면 잘해주는 것은 다 똑같은 거다"라고 똑 부러지게 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중국인인 여자 2호 역시 만만치 않은 관심을 드러내며 기싸움을 펼쳤다. 20대인 짝 여자 1호는 30대인 여자 6호와 나이 차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여자 2호는 첫 번째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