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가에서 관심을 끄는 제품이 나타났다.
충전식 발열깔창 슈보 히트솔이 방송가 아나운서 깔창으로 새로운 핫 아이템이 되고 있는 것.
방송인들을 비롯해 추운겨울 야외 촬영을 해야 하는 기상캐스터들과 아나운서들이 히트솔에 대한 후기를 SNS에 올리면서 화제를 만들고 있다.
새벽방송과 자정방송이 많은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의 특성상 출퇴근과 야외촬영시 손과 발이 많이 시려울 수 밖에 없는데, 이들이 사용 후기를 SNS에 올리면서 이슈를 만들고 있다.
히트솔은 500회 충전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 베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충전한 전기로 탄소발열체를 데워 발을 따뜻하게 한다. 표준형 기준으로 한번 충전에 최대 16시간 까지 열이 지속되는 제품이다.
순간 하중 1.5톤 테스트, 구부림 테스트, 온도 유지 테스트를 국내 공인된 검증기관에서 적합판정을 받은 우수한 품질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적용되는 슬림형의 경우 두께 1cm로 표준형에 비해서 비교적 얇고, 저온mode 시 8시간 고온 mode 시 11시간의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다.
슈보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세일은 12월 17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까지이다. 슬림형 기준으로 118000원이던 히트솔을 43% 할인한 가격인 6800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이라면 아나운서 깔창을 파격적인 가격에 연인에게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나운서 깔창 슈보 '히트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hubo.co.kr)를 참조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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