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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보어 감독은 젊은 선수 육성법과 전술 등 탁월한 지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트넘 기술이사인 프랑코 발디니는 이미 데 보어 감독의 능력을 높이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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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보어 감독은 과거 리버풀에서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 아약스에 충성을 맹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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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차기 감독으로 다양한 사령탑이 거론되고 있다. 파비오 카펠로 러시아 감독부터, 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시티 감독, 거스 히딩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글렌 호들을 1순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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