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딸'
Advertisement
배우 조성하가 배우지망생이었던 미모의 아내와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조성하가 인형같은 미모의 첫째 딸 조수현과 시크한 둘째 딸 조세현, 그리고 국가대표 체조선수에서 체육교사로 변신한 미모의 아내 송아란 씨를 깜짝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아내 송아란 씨는 "마음 속으로만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는데 체조를 하고 있어 쉽사리 할 수는 없었다"면서, "그러다 대학에서 연극을 하게 됐는데 남편은 작품을 보러 왔던 사람이었다"라고 조성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연애를 했는데 내가 연기를 하고 싶다 하니 '둘다 하면 굶어 죽는다. 네가 발을 빼는게 낫겠다'고 해서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내가 한 번에 졌다"면서, "대신 남편에게 10년 안에 이름 있는 배우가 돼야 한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배우를 지망하고 있는 첫째 딸 조수현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처음에는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연극 감상을 많이 하면서 꿈이 커졌다"며 진지하게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조성하 첫째 딸 조수현은 아빠의 자선 전시회에 수준급 노래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서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