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샤워신'
'별에서 온 그대' 배우 김수현이 환상적인 복근을 공개했다.
18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김수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김수현은 "내 고향 행성에 지구인들이 붙인 이름은 KMT184.05. 구애 받는 음식은 없지만 지구인과 타액이나 혈액 섞이는 건 안 됩니다"라고 말하며 지구 적응기를 설명했다.
특히 김수현은 고급스러운 집 안에서 샤워를 하며 탄탄한 복근을 노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1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전지현은 망가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김수현 노출신에 네티즌은 "김수현 몸도 최고", "역시 김수현", "김수현 영화 찍으면서 몸 제대로 만들어놨네", "김수현, 전지현과 케미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회는 전국 기준 1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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