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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또다시 코비 브라이언트를 잃었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각) 브라이언트가 지난 18일 멤피스전에서 부상을 입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정강이뼈 상단에서 골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6주 가량은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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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이미 8개월 가량 자리를 비워왔다. 지난 9일 복귀해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었지만, 또다시 무릎 부상으로 2월 초까지 자리를 비우게 됐다.
18일 멤피스전에서 복귀 후 가장 긴 33분을 뛰며 최다득점인 21득점을 기록했지만, 또다시 재활에 들어가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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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는 올시즌 부상 악령에 울고 있다. 브라이언트가 없는 상황에서 베테랑 가드 스티브 내시는 물론, 백업 가드 조던 파머에 최근엔 스티브 블레이크까지 다쳤다.
슈퍼스타들의 연이은 이탈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20일 현재 12승13패로 5할 승률을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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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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