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구라는 키워드를 통해 아시아 축구 발전을 도모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박지성 이사장의 뜻을 담아 설립한 JS파운데이션은 사회 공헌 주요 사업의 하나로 2014학년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을 후원한다.
Advertisement
이번 지원 사업에 선발된 16명은 박 이사장이 수여하는 지원증서와 지원금을 전달 받게 될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먼저 JS파운데이션 따뜻한 사랑의 나눔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해주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주식회사 투어 2000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아울러 선발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며 힘들고 고된 입시전쟁을 치루고 원하는 꿈에 도전하는 만큼 보람 있게 대학생활을 즐기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슬기롭게 대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