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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타타카야 대표는 "본 고장의 참 맛을 즉석에서 제공하겠다는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세련된 식문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3년 내 40점포를 오픈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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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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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론칭 1주년을 맞아 3가지 이벤트도 12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에 마루가메제면 관계자는 "고객환원의 일환으로 우동 전 메뉴를 1.5배의 양으로 판매하는 이벤트와 5,000원 이상 구매 시 새우튀김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 마지막으로 인기 3종 우동메뉴를 반값으로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하며, "각각의 이벤트는 2013년12/21~12/31, 2014년1/1~1/7, 1/8~1/14일 간격으로 각각 실시된다"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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