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고등학교 여교사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의 올리비아 스파라우어(26)라는 영어여교사가 비키니 모델로도 일하다 지난 5월 사직됐다.
그녀는 그동안 '빅토리아 제임스'라는 예명으로 온라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비키니 모델로 활동했던 것.
하지만 그녀의 이중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학생들의 입소문에 이 사실을 알아챈 학교측이 사직을 권고했기 때문. 결국 그녀는 사직을 하고 학교를 떠났다.
그녀는 당시 "교사로서의 삶보다 모델로 일했던 것이 더 행복했다"면서 "하지만 성인모델로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녀의 계획은 바뀐 듯 했다. 그녀는 성인잡지 '허슬러'의 신년호 표지모델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의 속살이 담긴 화보도 14페이지에 걸쳐 '비키니 교사'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21일(현지시간)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의 올리비아 스파라우어(26)라는 영어여교사가 비키니 모델로도 일하다 지난 5월 사직됐다.
그녀는 그동안 '빅토리아 제임스'라는 예명으로 온라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비키니 모델로 활동했던 것.
하지만 그녀의 이중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학생들의 입소문에 이 사실을 알아챈 학교측이 사직을 권고했기 때문. 결국 그녀는 사직을 하고 학교를 떠났다.
그녀는 당시 "교사로서의 삶보다 모델로 일했던 것이 더 행복했다"면서 "하지만 성인모델로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녀의 계획은 바뀐 듯 했다. 그녀는 성인잡지 '허슬러'의 신년호 표지모델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의 속살이 담긴 화보도 14페이지에 걸쳐 '비키니 교사'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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