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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이날 뉴욕 브룩클린에 있는 한 클럽에서 새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 무대에 올라 8분간 카주를 연주했다. 카주는 아프리카 악기로 피리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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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달 현지 매체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외신은 맥컬린 컬킨의 새 여자친구에 대해 전 여친 배우 밀라 쿠니스를 빼닮은 여성이라고 표현했으며, 맥컬리 컬킨은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새 여자친구와 키스 등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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