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가 마이크 펠프리, 커트 스즈키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펠프리는 1100만달러에 2년 계약을 했고, 스즈키는 1년 275만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이미 지난주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합의가 된 상태였다. 펠프리는 올시즌 29경기에 선발등판해 5승13패,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그러나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복귀해 풀타임을 던졌다는데 의미가 있는 시즌이었다. 펠프리는 케빈 코레이아, 리키 놀라스코, 필 휴즈와 함께 선발진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스즈키는 백업 포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포수 조 마우어가 1루수로 포지션을 바꾸기로 한 가운데 조스밀 핀토가 주전 마스크를 쓰며, 그 뒤를 스즈키가 맡는다.
두 선수의 계약을 마무리한 미네소타는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있던 외야수 대린 매스트로이아니의 계약을 트리플A로 이관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