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리형 토익반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YBM어학원에 따르면 관리형 토익 강좌인 킹스토익반을 운영하면서 수강생들의 만족이 높아지고 있다. 킹스토익반은 1개월 단기코스지만, 혹독한 학습과 철저한 관리를 전제로 운영되고 있다. 킹스토익반은 600점 목표 반과 800점 목표 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600점 목표 반은 처음 토익을 공부하거나, 400점대 정도의 토익 점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코스다. 이에 비해, 800점 목표 반은 600점 이상의 토익 점수를 가지고 있는 토익 준비생들이 심화학습을 통해 800점 이상의 점수를 목표로 운영된다.
관리형 토익 킹스토익반은 우선 매일 실전모의고사 풀이한다. 킹스토익반 토익LC 담당 엘리 강사는 수강생 스스로가 토익공부에 집중하는 학습구조를 만들며, 이후 해설강의로 개념정립을 보완하게 되면 실력도 점차 향상된다.
엘리 강사는 수업만 듣는 다고 성적이 100점, 200점씩 오르는 것은 아니다고 말한다. 철저한 사후관리가 중요한데, 엘리 토익강사는 매일 수강생들의 숙제를 검사하며 부족한 면을 채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엘리 강사는 "250명~300명의 대형 강의와는 달리 킹스토익반이 가지는 장점은 밀착 관리형 수업이 진행된다는 점이다"며 "소수 정예로 학생들의 성적 상승 폭을 직접 기록하고 체크하며 마치 운동선수들의 기록표를 관리하는 것처럼 토익 성적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본 실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익 점수가 일정 점수대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면, 학습방식과 학습 분위기가 점 향상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