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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아기 사자로 오해?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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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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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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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를 보호하는 사자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아지 보호하는 사자'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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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어미를 잃은 듯 천적들의 즐비한 들판을 홀로 배회하고 있는 송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사자에게 잡힌 송아지는 사자를 엄마로 착각한 듯 사자 품으로 다가가 얼굴을 비비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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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의 갑작스런 행동에 사자 역시 놀란 듯 뒷걸음질 쳤으나, 이내 송아지를 자신의 가슴에 두거나 송아지를 쓰다듬는 등 자신이 어미가 된 듯 송아지를 보살폈다.

특히 이 사자는 다른 사자가 송아지를 잡아먹으려 하자, 입을 크게 벌리고 사자를 위협하는 등 송아지를 지켜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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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모습에 네티즌들은 "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너무 웃기네요", "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나중에는 진짜 자식인줄 아나 봐요", "송아지 보호하는 사자, 정말 멋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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