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이 리버풀전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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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가진 리버풀과의 2013~2014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2대1로 역전승 했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리그 선두 아스널(승점 39)에 승점 1점 뒤진 2위가 되면서 선두 등극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주 중요한 승리다. 리버풀은 이날 경기 전까지만 해도 리그 선두였다"며 "선제골을 내준 이후의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어려운 팀을 상대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것에 매우 만족한다"고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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