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램지(아스널)가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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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는 2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업튼파크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3~2014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 선발출전했으나, 후반 20분 루카스 포돌스키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램지는 허벅지를 다친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부상 정도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밀 진단을 통해 부상 정도를 확인할 것이다. 현 상황에서 (복귀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램지가 허벅지를 부상한 것으로 밝혀지면, 29일 뉴캐슬 원정, 내년 1월 2일 카디프전 뿐만 아니라 5일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까지 출전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램지는 올 시즌 14경기에 나서 8골을 터뜨리면서 아스널의 선두 등극에 일조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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