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유인영 과거 수영복 몸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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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의 수영복을 입은 늘씬한 자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돌궐족장의 딸 유인영, 과거에는 수영복을 입었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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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속 유인영의 모습이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모습을 드러낸 유인영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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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부분과 옆구리가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은 유인영은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는가하면 옆모습에서도 완벽한 글래머러스한 볼륨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인영 모습에 네티즌들은 "유인영 이런 수영복을 입고 나왔었군요", "유인영 은근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많지는 않네요", "유인영 모습에서 누군가를 보았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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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인영은 최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돌궐족 족장 바토루의 딸 연비수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26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4회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화제의 중심에 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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