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4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와 한유라(유인영 분)는 극 중 노서영(박정아 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싸움을 지켜보던 노서영은 "너희는 만나면 싸우냐"며 이들을 중재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Advertisement
극 중에서 한류여신 천송이 라이벌 한유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유인영은 선상 결혼식 이후 실종, 한강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의문의 죽음을 맞으면서 극에서 퇴장했다. 유인영은 단 3회 특별출연임에도 불구, 데뷔 후 한 번도 자르지 않았던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