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쿠바 출신 괴물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과속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Advertisement
그는 요즘 스토브리그를 이용해 집이 있는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다. 푸이그는 29일(한국시각) 플로리다주 앨리케이트 앨리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로 과속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무려 시속 110마일 즉 시속 177㎞로 달렸다고 네이플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제한 속도는 시속 112㎞(70마일)였다. 푸이그는 그라운드에서도 거침없는 플레이로 유명하다. 주루 플레이는 야수 처럼 거칠고 공격적이다.
푸이그는 올해 4월에도 테네시주 샤타누가에서 과속운전으로 말썽을 빚은 적이 있다.
Advertisement
그는 올해 6월 1군에 올라와 깜짝 놀랄만한 맹활약을 펼쳤다. 팀 분위기를 바꾼 덕분에 다저스가 후반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푸이그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에서 호세 페르난데스(마이애미)에 이어 2위를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