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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시작과 함께 트래비스 브라운의 타격에 고전하던 조쉬 바넷은 계속해서 펀치와 팔꿈치 공격을 허용했다. 특히 강력한 니킥에 이어 계속에서 팔꿈치로 조쉬 바넷의 얼굴을 찍어 그대로 실신 KO승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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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대결은 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와 맞설 도전자를 가리는 경기라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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