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한은행은 2순위 외국인 선수 앨레나 비어드가 24득점을 몰아넣으면서 승리를 따냈다. 그동안 맹활약을 해왔던 1순위 외국인 선수 스트릭렌(9득점)의 부진을 충분이 메웠다. 곽주영은 13득점, 조은주는 10득점을 보탰다. KDB생명은 해결사 티나 탐슨의 부상 공백에도 주전급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Advertisement
KDB생명의 간판 이경은은 12득점 3어시스트로 선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Advertisement
중부지구 베스트5는 이경은 신정자 한채진(이상 KDB생명) 김정은(하나외환) 박혜진(우리은행)이었다. 남부지구 베스트5로는 김단비 최윤아(이상 신한은행) 변연하(KB스타즈) 이미선 배혜윤(이상 삼성생명)이 뽑혔다.
Advertisement
양 팀 감독 추천으로 중부지구에선 나키아 샌포드(하나외환)와 사샤 굿렛(우리은행)이, 남부지구에서는 강아정(KB스타즈)과 쉐키나 스트릭렌(신한은행)이 합류했다. 안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