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요앙 카바예(뉴캐슬) 영입전에서 발을 뺐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1월이적시장에서 카바예의 영입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카바예의 이적을 추진했다 실패한 바 있다. 1월이적시장에서 다시 한번 카바예를 노릴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벵거 감독은 이를 부정했다.
벵거 감독은 뉴캐슬전이 끝난 후 "카바예? 우리는 미드필더에 관심이 없다. 우리는 뉴캐슬전에서 외질도, 램지도 없었지만, 여전히 좋은 3명의 미드필더를 보유하고 있었다. 미드필드에는 더이상 보강이 필요없다"고 했다. 아스널이 한발 물러서며 카바예의 행선지는 파리생제르맹으로 좁혀지고 있다. 미드필드 보강을 노리는 파리생제르맹은 2000만파운드에 카바예를 영입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