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말의 해'
다가오는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1990년생 말띠 스타 3인방 배우 고경표, 하연수, 서예지가 신년 인사를 건넸다.
지난 29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공식 홈페이지에는 '감자별 말띠 3인방의 새해인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2014년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를 맞아 '감자별'의 1990년생 말띠 스타 고경표, 하연수, 서예지가 직접 신년인사를 적은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제작진은 "올 한 해 동안 감자별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그 사랑 힘입어 열심히 하는 감자별이 되겠습니다"라며 "여러분께 드리는 새해 선물. 감자별의 떠오르는 HOT STAR! 90년 말띠 3인방의 새해인사 나갑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사인과 함께 "2014년 말띠 해엔 2013년보다 더 행복! 더 건강하시길"라는 신년 인사말을 직접 적은 고경표가 노란색 종이를 들고서 있는 모습이다.
이어 하연수는 "2014년 말띠 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자별도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인사를 건넸으며, 서예지는 "2014 말띠 해에,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Dios te bendiga(신의 축복을 빈다)"고 적었다.
2014년 말의 해에 말띠 스타 3인방의 신년 인사에 네티즌들은 "2014년 말의 해에 말띠들이 엄청 뜰 것 같아요", "2014년이 말의 해군요", "2014년 말의 해가 이틀 뒤면 밝아 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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