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방송인 강호동이 아들 시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생방송된 SBS '연예대상'에는 컬투가 스타의 사연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정찬우와 김태균은 무대에 서서 편지를 읽으며 "먹성 좋은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남들도 자신처럼 먹는 줄 알고 상대방까지 엄청 먹인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어느 날 그 친구가 다섯 살 아들과 등산을 다녀왔는데 너무 지친 모습이더라. 아들을 업어서 그렇다고 해서 아들 사진을 봤는데 너무 크더라"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강호동 아들 시우의 이야기인 것. 이에 강호동은 "아들이 날 닮아서 잘 먹는 거 같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2, 3살 정도 큰 거 같다"고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호동을 영상편지를 통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라며 애틋한 부성애를 과시했다.
강호동 아들 사랑에 네티즌은 "강호동 아들, 얼마나 크길래", "강호동 아들, 보통 애들보다 2~3달도 아니고, 2~3년 더 크다니", "강호동 아들, 먹성 대단하다던데", "강호동 아들, 아버지 체격 물려받은듯"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