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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을 노린다는 클럽이 또 나타났다. 이번에는 바이에른 뮌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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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뉴스워크'는 30일 '바이에른이 손흥민의 마음을 잡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의 시장 가치를 1400만유로(약 203억원)로 책정했다. 이는 올 여름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할 때 책정됐던 1000만유로(약 147억원)보다 400만유로 더 올라갔다. 레버쿠젠과 손흥민의 계약은 2018년 여름에 끝난다. 아무리 바이에른 뮌헨이 원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놓아줄 리 없다. 즉시 전력감인데다가 이적료가 더 올라가지않는 이상은 움직일 것 같지 않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