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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낭만적인 겨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감미로운 아날로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게 하는 오크밸리 라디오스타를 필두로 젊은 열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전문 공연팀이 펼치는 '버스킹 in 오크밸리'가 2월 2일까지 매일 두 차례 펼쳐진다. 또 가족과 함께 민속놀이의 즐거움에 빠져들어 행복하게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설날 이벤트도 펼친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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