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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5월 13일부터 7월 26일까지 전국 3002개 가구를 대상으로 외식소비행태를 조사한 결과 '치킨'이 짜장면을 제치고 가장 많이 시켜먹은 음식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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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가족 구성원수, 월 소득, 연령대, 주거지역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가장 선호하는 배달음식으로 꼽혔으나 60대 이상 계층에서만은짜장면(35.4%) 선호도가 치킨(34.1%)보다 높았다. 피자는 '5인 이상 가구'와 '월 소득이 600만원 이상인 가구'에서 짜장면보다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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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을 이용하는 횟수는 '한 달에 2∼3번'이 32.7%로 가장 많았고 '한 달에 1번'이 24.8%, '주 1번' 13.9%, '2주에 1번' 11.3%, '2∼3달에 1번'이 6.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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