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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주치의는 램파드와 이바노비치의 재활을 3주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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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공백은 미드필더 존 오비 미켈과 애슐리 콜이 메웠다. 왼쪽 풀백을 맡았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왼쪽 전문 풀백 자원인 콜의 투입으로 오른쪽으로 옮겨 측면 수비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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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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