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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초대석에 게스트로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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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는 "이번에는 정말 잘돼야 한다"며 "많이 도와 달라"고 의욕적인 면모를 보이며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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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는 이날 정규 6집 '레인이펙트'의 더블 타이틀곡 '30섹시(30sexy)'와 '라 송(LA SONG)'의 음원과 동시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