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스타일리시한 글램핑룩을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는 김수현(극중 도민준)이 400년간의 지구 생활을 정리하며 복잡한 마음을 다스리고자 글램핑을 떠나 친구 김창완(극중 장영목)과 함께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도민준의 이색 겨울 취미활동으로 글램피싱(Glamorous Ice Fishing, 고급스러운 캠핑을 뜻하는 글램핑과 낚시가 결합된 형태)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주로 포멀한 블랙시크룩이나 수트룩을 선보였던 김수현이 이 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캐주얼한 글램핑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레드컬러와 네이비컬러가 컬러블록된 빈폴아웃도어의 스키도우2 다운점퍼와 그레이컬러의 팬츠로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도시남자의 감성을 선보였다.
빈폴아웃도어의 스키도우2 다운점퍼는 구스다운과 발열안감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갖추었으며, 겨울산행 등 활동성지수가 높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고기능성 제품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 따뜻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방풍기능이 탁월하고 심하게 부는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으며,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한편, 김창완 역시 빈폴아웃도어의 본파이어 다운점퍼 블루컬러를 매치해, 세련된 감각의 글램핑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나도 김수현과 겨울 글램핑 가고 싶다", "김수현 400년 방부제 미모", "김수현 수트룩 말고 패딩도 잘 어울린다" "김수현 패딩 블링블링"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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