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정경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경호는 지난해 10월 영화 '롤러코스터' 홍보 차 JTBC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 콧바람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다. 콧바람 냄새를 맡기 위해 담배를 끊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MC 신동엽이 '특별히 좋아하는 부위가 있다던데'라고 묻자 "발목을 본다"며 "너무 가늘거나 두꺼우면 안 되지만 봤을 때 약간 좋은 발목이 있다. 단화 신었을 때 예쁜"이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부터 열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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