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수영의 남자' 정경호, 과거발언 "여친 콧바람-발목 좋아" by 백지은 기자 2014-01-03 13:57:24 Advertisement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정경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정경호는 지난해 10월 영화 '롤러코스터' 홍보 차 JTBC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 콧바람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다. 콧바람 냄새를 맡기 위해 담배를 끊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MC 신동엽이 '특별히 좋아하는 부위가 있다던데'라고 묻자 "발목을 본다"며 "너무 가늘거나 두꺼우면 안 되지만 봤을 때 약간 좋은 발목이 있다. 단화 신었을 때 예쁜"이라고 답한 바 있다.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부터 열애 중이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