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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범실 9개를 저지르며 자멸한 LIG손해보험을 상대로 25-22로 1세르를 따냈다. 2세트에서는 김요한의 활약을 앞세운 LIG손해보험에 한때 19-19 동점까지 허용했지만, 우리카드는 루니와 신영석의 연속 블로킹으로 세트를 따냈다. 여세를 몬 우리카드는 3세트에서도 재역전에 성공하며 완승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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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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