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짜리 뒷마당'
300억 짜리 뒷마당 설계 계획 사진이 공개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00억 짜리 뒷마당'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미국 캔자스시티에 있는 한 건축회사가 300억 원이 넘는 돈을 내는 갑부들에게 거대한 첨단 운동장을 지어주겠다고 밝힌 사업 계획. 300억 짜리 뒷마당 경기장 길이는 약 45m이고, 주변에는 높이 5m의 LED 조명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운동장에서는 미식축구, 축구, 야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 설치될 LED는 해당 경기에 맞는 배경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또한 100명이 앉을 수 있는 관중석도 마련되며, 확성기 등 음향 장치와 스코어보드도 갖춰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300억 짜리 뒷마당, 진정 갑부를 위한 계획이네", "300억 짜리 뒷마당, 관리비가 더 들겠다", "300억 짜리 뒷마당, 월드컵 열어도 되겠어", "300억 짜리 뒷마당, 으리으리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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