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의 기대주' 김진서(갑천고)가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서는 5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4'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99점과 예술점수(PCS) 66.44점, 감점 1점을 묶어 136.43점을 획득했다. 지난 3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72.92점을 받은 김진서는 합계 209.35점으로 이준형(수리고·206.88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12년 우승자인 김진서는 2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
고양=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