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일명 '마일리지 소탕작전'을 마련했다.
마일리지 소탕작전은 마일리지 사용 범위를 대폭 넓히는 고객 서비스를 말한다.
망고식스는 오는 14일까지 마일리지 소탕 기간으로 정하고 평상시 최소 1000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었던 마일리지를 1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망고식스 마케팅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립된 포인트를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운영 중"이라며 "2월부터 포인트 적립율 확대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멤버쉽 정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망고식스 회원 마일리지는 전국 120여개 매장(대형 유통점 및 특수 매장에서 제외)에서 '1포인트 = 1원'으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단, 병음료 포함 MD상품 제외)
한편, 망고식스는 "2013년도 회원 마일리지는 오는 15일을 기준으로 모두 소멸된다"고 안내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