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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소탕작전은 마일리지 사용 범위를 대폭 넓히는 고객 서비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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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 마케팅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립된 포인트를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운영 중"이라며 "2월부터 포인트 적립율 확대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멤버쉽 정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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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망고식스는 "2013년도 회원 마일리지는 오는 15일을 기준으로 모두 소멸된다"고 안내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