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의 이청용(26·볼턴)과 프리미어리그 김보경(25·카디프시티)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5일(한국시각)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FA컵 32강 대진추첨을 실시했다. 볼턴과 카디프시티가 만난다. 카디프시티와 볼턴은 각각 뉴캐슬과 블랙풀을 2대1로 제압하고 32강에 올랐다.
기성용(25)과 지동원(23)의 선덜랜드는 이날 칼라일 유나이티드를 꺾고 32강에 진출, 키더민스터와 피터보로 유나이티드 경기의 승자와 맞붙게 됐다. 이밖에 아스널은 코벤트리 시티와 16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첼시는 스토크 시티와 32강전을 치른다. 첼시는 32강전에서 유일하게 1부리그 팀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