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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발목 인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스터리지는 당초 최대 3개월 결장이 예상됐다. 그러나 빠른 회복으로 1개월여 만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스터리지가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기는 11월23일 에버턴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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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몸값이 900만파운드(약 157억원) 정도인 스위스 바젤의 미드필더 모하메드 살라도 영입대상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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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이번 시즌 맨시티(20경기 57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득점(46골)을 터뜨리고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순위다. 시즌 초에 잡았던 4위에 랭크돼 있지만, 욕심은 끝이 없다. 무엇보다 1위 아스널과도 승점 6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드디어 퍼스트 디비전 시절인 1989~1990시즌 마지막 우승을 맛본 이후 24년 만에 우승을 일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온 것이다. 스터리지 효과는 리버풀을 어디까지 끌어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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