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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특 부친·조부모 빈소가 마련된 서울시 구로구 고려대병원 장례식장에 연예인 동료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특과 SBS '스타킹'에 함께 출연했던 개그우먼 김효진에 이어 이특의 누나인 뮤지컬 배우 박인영과 친분이 있는 박은빈도 찾아왔다. 또 MIB 리더 오직과 배우 신은정 역시 오후 4시께 굳은 표정으로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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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박인영 조부모-부친상, 동료 연예인 조문행렬에 네티즌은 "이특 박인영 조부모-부친상, 동료 연예인 애도", "이특 박인영 조부모-부친상, 슈퍼주니어 등 동료 연예인들도 안타까운 모습", "이특 박인영 조부모-부친상, 담담히 가족장을 지키는 모습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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