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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전지훈련 중 열린 네덜란드리그 SC헤렌벤과의 연습경기 교체출전해, 후반 14분 선제결승골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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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경기, '아우' 류승우가 출전했다.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린 후 후반 휘슬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섰다. 후반 14분 키슬링의 도움을 이어받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2분 후인 후반 16분에는 페널티킥까지 얻어내는 활약을 펼쳤다. 키커 키슬링이 실축했지만 류승우는 특유의 반박자 빠른 영리한 플레이로 레버쿠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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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