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워크 장수원이 과거 여자친구 S양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장수원은 오종혁-소연(티아라) 커플 주선자로 알려진 데 대해 "둘이 만났는데 내가 주선자로 소문났다. 두 사람은 우연히 카페에서 마주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과거 스캔들이 났던 여배우 S양에 대해서는 "내가 따로 열애사실을 밝혔다기보다는 팬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연히 그 분과 카페에서 만났는데 편하게 인사만 하고 지나쳤다"고 전했다.
장수원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서 "젝스키스 활동 중 연예인과 연애했다"고 털어놨고, 이에 MC인 슈퍼주니어 규현은 "장수원이 여배우 S양을 못 잊고 머리를 삭발했다"는 루머를 전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