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이어 채보미 화제'
주먹이 운다 송가연이 6일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더니 송가연 동료 로드걸 채보미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채보미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빠! 안녕하세요 벌써 2년전이군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채보미는 흰색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은 채 한 여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다.
채보미는 영상을 통해 포토샵이나 합성이 불가능한 동영상에서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채보미 비키니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동료 채보미 진짜 몸매 최고다! 모델 해도 되겠어", "주먹이 운다 송가연, 동료 채보미 같이 뜨겠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이어 채보미 포샵 없어도 완벽", "채보미 개미허리 부럽다", "채보미 비키니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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